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처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혼부부 사이에서도 말은 중요해요. 간단하게 흘려버리면서 상처를 줄 수는 있는 말에는 어떤 말이 있는지 알려드릴 테니 꼭!!! 잊지 마세요!!!!!!!
상처받을 수 있는 말과 힘을 주는 말..한번 알아볼까요?
상처받는 말 유형
1. “그냥 대충대충해”
대충해라는 말은 결혼준비에 있어서 무관심하고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다는 뜻처럼 들리기 때문에 서로 삼가하는 것이 좋아요.
이 한마디로 좋은 관계가 한꺼번에 무너지기도 하기 때문에 위험한 말입니다..
2. “아~몰라”
열심히 결혼준비 계획에 관한 설명이나 선택한 것들에 관한 설명을 했는데 “몰라”라는 말 한마디면 지금까지 준비해왔던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한번에 와르르 무너지게 되요.
관심이 없거나 잘 몰라도 함께 알아보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3. “그냥 알아서 해”
“대충해”나 “몰라”와 비슷한 말로 나는 관심이 없으니 니가 알아서 하라는 의미로 들리는 말이에요.
그리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들리기도 하구요.
꼭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고 말을 하고 나면 후회하게 되죠.
정작 부부사이에 있어서는 다정한 말이 결혼준비스트레스를 없애준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유의해야되요.
4. “이걸 꼭 해야하나?
꼭 해야 되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은 뒤집어 본다면 ‘할 필요가 없는데 왜해?’라는 말로 들린답니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정말 하고 싶은지, 안된다면 설득을 통해 현재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이 좋아요~^^
자 그럼!! 마음을 아프게 하는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 위주로 알아봤으니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알아볼까요?
말하면 말할수록 힘이 되는 말
1. “수고했어”
그 동안 알아본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들으면 서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죠. 하지만 그렇게 표현을 하는 분들이 많지 않아 알려드려요.
2. “우리 같이 알아보자”
좀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고 현재 잘 모르는 상황이라면, '우리 같이 알아보자' 라는 말이 고맙고 결혼준비에 좀더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사이므로, 서로의 사랑을 돈독하게 할 수 있어요. 꼭 잘 모르는 상황이고 햇갈린다면 이 말을 해보세요^^
3. “와~ 이거 좋은데~”
열심히 준비해왔고 내용도 괜찮다면 서로에게 결혼준비를 하는 것에 관해서 좋다는 의사표현을 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을 할 수도 있어요
단, 무조건 좋다고 하면 안되겠지요
4. “~하면 더 좋겠다, 어떤거 같아?”
무조건 좋다고 하지 않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는 표현은 바로 다른 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하는 거에요. 어떤 제안을 함으로써
서로 결혼준비를 더욱더 알차게 할 수 있어요.
결혼준비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극에 달했을 때 서로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면 피로가 싹 없없어지는 것은 진리랍니다. (솔로들은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다"고들 하죠.....농담^^;;)
서로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꼭 표현하세요!!!
|